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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욱
작성일 2009/01/03 (토) 14:22
문서분류 기타
구분 보존
저작 정병욱
ㆍ추천: 0  ㆍ열람: 144      
간찰집 (1)
2007년 6월 14일 -

사이버 조선왕조입니다.
정OO의 호적을 삭제(탈퇴)하셨으므로 그 이름으로 응시하셨던 과거시험 문서를 삭제하였습니다. 잦은 탈퇴 및 재가입은 활동 제한의 단서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삭제된 문서 내용.

광해군이 연산군에 비해서 많은 공로를 세웠다. 그 공로를 저버릴 수가 없기에 역모를 고변했을 것이다. 인목대비를 폐하여 서궁에 유폐시키어 제 이복동생을 죽인 것은 단순히 광해군 개인의 일이며 그 자신에게도 사소한 일에 불과하기도 하지만, 이를 고쳐야 할 점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광해군이 폐위되고 능양군을 즉위시켰으나 오히려 화를 자초하게 되는 결과(청의 침략과 두 차례의 호란 - 중립외교정책을 부정한 탓)를 낳았기 때문에 나는 광해군이 취한 정책을 긍정적으로 인정한다. 무엇보다도 광해군은 임진왜란 이후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서 대동법을 시행하였고, 허준의 동의보감을 편찬케 하였고, 이수광의 '지봉유설'을 계기로 하여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는 한 단계를 밟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게 큰 공로라 하겠다. 이외에도 수많은 공적이 있으나 이를 인정치 못한 지금 현대인들의 견해가 광해군을 폭군으로 모는 것뿐만이 아니라 광해군 그가 이룬 공적에 대해 좀더 생각해주어 좀더 그 견해의 차를 없애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큰 공적은 외교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임진왜란 이후 명과 일본이 수많은 변동을 겪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먼저 명에서는 수많은 외척세력들간의 대립과 내란, 그리고 이어진 누르하치가 이끄는 여진족의 부흥으로 인해 국력이 거의 상실되는 정국에 놓여져 있었고, 일본 측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병사하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세력과 구세력인 도요토미의 세력 간의 내전으로 치달았으나 도쿠가와가 승리하면서 자신의 영주인 에도(東京)에 막부를 세워서 실권을 장악하게 되는 정국이 되어가고 있었다. 특히 도쿠가와와 도요토미는 평생동안 대립하는 라이벌 존재였다. 하여 도요토미가 영주들에게 줄 땅이 부족하여 명나라를 정벌할 길을 내놓아 달라는 칙서를 당초에 조선에 보내었으나 조선 측에서 이를 거절하자 보복으로 조선과 전쟁을 할 것을 선언한 것이 임진왜란이 일어나는 시초였던 거다. 하지만 조선에 대해서 도쿠가와가 정권을 잡은 이후에 조선에 도입된 성리학을 받아들였고, 그 나라의 문화까지 받아들여 일본의 문화에 전파하는 역할을 할 수가 있었다. 이러한 작용이 광해군의 외교정책에 한 부류라고 할 수가 있겠다. 그리고 명나라보다 후금에 사대로 대한 것은 이에 대한 정세를 알기에 가능했던 것이기 때문에 신료들은 일종의 부정인식을 저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 사이버 조선왕조

2007년 6월 24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정병욱님께
안녕하세요..병조좌랑 김희종입니다.
훈련원군졸을 지원해주신것을 감사드리며..
25일 월요일전까지 훈련원게시판에 전입신고서를 제출하여주시면 곧바로 정식임명토록 하겠습니다.

2007년 6월 30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병조좌랑입니다.
훈련원에서 정병훈련이 실시중입니다.
훈련에 참가해주시길 바랍니다.

2007년 7월 04일 - 故人(고인) 민성휘님

정병욱님 좌하
안녕하세요? 민성휘입니다.
다름 아니라 , 정병욱님께서
생활부에 지원하신
사조일보에 관하여 논할께 있어
이렇게 간찰을 보냅니다.
평안도 지역게시판 3893 문서'사조일보창간 준비위원회'문서를 참조하시어
댓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2007년 7월 05일 - 故人(고인) 민성휘님

훈련원전체회의 개최 안내
군관 민성휘입니다.
훈련원전체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훈련원게시판 211번 문서 확인바라며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7년 07월 06일 -

[사조] 문서 이동 안내
사이버 조선왕조입니다.

역사세상 소설 게시판에 등록하신 문서를 '한성부'로 이동하였습니다. 소설 게시판에는 소설을 올릴 수 있습니다. 소설을 쓰겠다는 문서는 소설이 아니므로 본적지로 이동시켰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이버 조선왕조

2007년 07월 15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병조좌랑입니다.

정병훈련참가 여부를 확인하였습니다만, 훈련내용에 기재된 답변이 없는데, 답변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 21일 - 故人(고인) 김서현님

안녕하세요^^
정병욱님 그냥 출석만 하고 가시면 어떻 합니까? 평안도에 호랑이를 퇴치 하셨야죠.

2007년 7월 23일 - 동기 김성근님

[답쪽] 그건 아니지요..
내일부로 전역신청하지 않으면 연장근무에 들어갑니다.
알고계시죠??

저도 소설 좋아하는데...
좀더 길게 써 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이왕 훈련원에도 자주 들러주시구요..ㅎ
그래도 훈련원 입대동기인데...

그럼 수고하세요.

2007년 7월 27일 - 銳刀(예도) 강동엽님

사조일보
사조일보에 비밀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한번 읽어주시고 의견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예도銳刀 강동엽-

2007년 8월 02일 - 銳刀(예도) 강동엽님

사조일보에 관하여
제가 전에 작성하였던 글 중 청암서원에 대해 언급을 하였는데 경기도의 '천의신보' 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병욱님께서 말씀하진 '간추린 소식' 이 (민국)의 몇몇 주요 소식을 졸당 일보 때와 같이 작성하자는 걸로 이해해도 되겠는지요??

2007년 8월 10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답쪽] 아무런 소식이 없군요
이번주부터 정식훈련을 시행예정입니다.

훈련원의 업무와 병행하다보니, 일이 좀 밀립니다.
본직이신 훈련원 참군님께서도 아무런 활동을 보이질않으니, 곧바로 제가 훈련원, 훈련도감의 훈련을 실시할것입니다.

죄송합니다.

2007년 8월 13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정병욱님..
안녕하세요..훈련도감 종사관입니다.

오늘까지 훈련도감 훈련이 실시됩니다.
오늘 자정이 기한이니, 꼭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2007년 8월 14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병조좌랑입니다.
서찰 보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이번 훈련때 정병욱님께서 참가하지않으셔서 걱정을 했었는데, 민국에 큰일이 난것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음 훈련때는 꼭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8월 14일 - 병조좌랑 김희종님

그리고..
그리고 또 한가지..

읍내장터에서 돈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2007년 8월 15일 - 예도 강동엽님

축성이벤트
안녕하세요. 경기도 검률 강동엽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부터 경기도, 한성부, 강원도 백성이 참여 할 수 있는 아조 최초의 축성이벤트가 시행됩니다.

부디 정병욱님께서도 함께 해 주시어 이벤트가 좋은 방향으로 끝맺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욱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銳刀 강동엽

2007년 8월 20일 - 예도 강동엽님

축성이벤트 관련
안녕하세요. 경기도 검률 강동엽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병욱님께서 축성이벤트에 참가하시면서 아이콘을 삽으로 하셨습니다.
삽은 2차 축성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여 아이콘을 나무로 수정해 주시셨으면합니다.

아울러 사조일보에도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9월 20일 - 박영우님

[답쪽] 논평을 잘 읽었습니다.
제가 메일로 님의 의견에 대한 대답을 해드렸는데 아직까지 답이 없더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답변 좀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2007년 9월 21일 - 박영우님

[답쪽] [답쪽] [답쪽] 논평을 잘 읽었습니다.
그거 클릭하니깐 뭐가 잘 안돼서 다음에서 님 메일주소로 보냈는데...

2007년 9월 22일 - 박영우님

답변;
보덕님의 글 잘 읽었다는 말과 저의 소견을  wjd9603@hanmail.net로 다음 한메일을 이용해 보냈는데 뭐가 중간에서 잘못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글을 제법 길게 써서 그걸 다 기억해 쓰기가 좀 그렇네요. 하여튼 의견 주신 거 고맙고 님의 의견 중에서도 제 의견과 일치하는 것도 있으며 앞으로 잘 지내자는 말을 썼습니다.
말 그대로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답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2007년 9월 23일 - 김성근님

[답쪽] 안녕하시오, 정병욱이오
이렇게나마 간찰로 소식 전해줘서 고맙소이다.
훈련원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훈련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민국의 복잡한 일도
성경을 쓰는 일에도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간간히 소식 전해주오.

2007년 9월 28일 - 박영우님

이웃신청을...
어떻게 하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것 같은데...

2007년 9월 28일 - 박영우님

이웃신청을 하긴 했는데...
과연 이웃분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제가 귀찮아서 관리가 잘 안되면 어쩌나...

2007년 9월 28일 - 박영우님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지냈으면 하네요. 그럼 이 글로 그만 줄이겠습니다. 이글에 대한 답변간찰은 안 보내 주셔도 됩니다.

2007년 9월 28일 - 예도 강동엽님

[답쪽] 죄송스럽지만..
괜찮습니다. 비록 늦기는 했지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2007년 10월 04일 - 박영우님

축하드립니다.
보니깐 훈련도감의 정병이 되셨더군요. 저도 훈련원 활동을 마친 뒤 훈련도감에 편입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하셨으면 합니다.~~

2007년 10월 04일 - 박영우님

[답쪽] [답쪽] 축하드립니다.
뭐 잘하시겠죠. 저한테도 도움 좀 많이 주세요^^
오늘 남은하루 6시간 무사히 잘 마치시길 빌며 그만 줄이겠습니다..

2007년 10월 05일 - 하동구님

[답쪽] 안녕하세요?
게사판 검색에 호랑이 퇴치랑 산적 퇴치를 검색하시면
명확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2007년 10월 05일 - 하동구님

[답쪽] [답쪽] [답쪽] 안녕하세요?
조만간에 시행될 대과 준비로 관료분들이
많이 바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ㅎ

2007년 10월 13일 - 김제상님

정병욱님께..
안녕하십니까? 쾌차 하셨는지요. ^^
저는 훈련도감 정병 김제상 입니다. 실은 조정 육조 관청에 있는 호조관청에 호환 및 산적에 관한 게시물이 있습니다. 님이 댓글을 올리신걸 삭제 요청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2007년 10월 13일 - 김제상님

[답쪽] 한데
호조게시에 종사관님께서 올리신 호환 및 산적퇴치 수당에 댓글을 삭제 하십시오. 님 댓글에 보시면 망치 같은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걸 누르시면 수정과 삭제가 있을 겁니다. 삭제와 님에 비번을 치시면 삭제가 됩니다.
산적이벤트는 삭제가 안됩니다.

2007년 10월 16일 - 김성근님

[답쪽] 오늘 정말 힘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소인도 입조한지 5개월 가량 되었군요.

사조생활이 온라인상이지만
의무감이랄까? 정해진 시간 또는 불특정 시간에
불쑥 접속해야 하는 그런 체력 등...

무슨 고민이 있으시기에 ...
다 들어주고 얘기해 드릴테니 털어나 보세요~~

2007년 10월 16일 - 김성근님

전 또 무슨 중대한 일로 고민하는줄 알았더니..-_-
도적잡는날이나 호랑이출몰..
솔직히 정해진 날이 없이 이벤트 담당자가
하고싶은날 진행되어지는
아무도 모르는 훈련이자 이벤트입니다.
저또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그런 이벤트에
항시 기달려 보지만 시간이 아깝습니다..ㅋㅋ
그냥 매일 접속하는 방법뿐...
정병이란
소속된 훈련도감에 충실히 훈련을 받아야하지만
민국의 일로 참여를 못할수도 사조에 접속못할수도
있는 그저 사이버공간일 뿐입니다.
자책 마시고 그저 접속체력이 가능한 날,시간에
맞춰서 열심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현실생활이 중요하지 사이버생활이 더 중요합니까?

2007년 10월 16일 - 박영우님

[답쪽] 목은 괜찮습니까?
제가 올린 글을 보셨나 보군요. 걱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심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뼈를 빠져나와서 직접 봐야 안심을 하겠는데 나오지 않은걸 보니 어떤 분 말씀하신 것처럼 가시가 위로 내려가서 위액이 녹여준 것 같네요^^

다음에도 뼈가 목에 걸리면 가르쳐 주신 방법 꼭 사용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라며...

2007년 10월 19일 - 이종한님

[지시]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도 생원 이종한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접속하신것을 보고 인사라도 해야 도리다 싶어 인사를 전하는 간찰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가깝게 지내길 희망하는 한 사람으로서, 인사를 전하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그럼이만,

지시(持時)이종한

2007년 11월 11일 - 부래도님

[답쪽] 안녕하세요?
도움 감사합니다~ 군졸 신청서는 벌서 제출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활동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07년 11월 14일 - 병조좌랑 강동엽님

병조좌랑 입니다.
안녕하세요, 병조좌랑 입니다.

우선 정병욱님의 의견은 매우 감사하고 좋으나 댓글을 올리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은 제가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또한 사조일보는 현재 인원도 적을 뿐더러 그 활동이 매우 미약합니다.

하여 12월 말 혹은 2008년 부터 나아가려 합니다.

장염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11월 20일 - 김제상님

정병욱님께..
이번 훈련도감 훈련과 그리고 충청도 천둥산박달재일대에 산적이 나타났습니다. 빨리 훈련도감에 오시어 명을 받고 산적을 물리쳐 주십시오.

2007년 12월 06일 - 박현철님

호랑이 퇴치
안녕하세요..
경상도 태백산에 호랑이가 나타가 백성들에게
피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정병들이 아직까지 출동되지 않아 퇴치가 지연되어 피해가 점점 커져가니 신속히 출동하여 호랑이 퇴치에 힘을 보태 주십시요^^

2007년 12월 06일 - 박현철님

[답쪽] [답쪽] 호랑이 퇴치
수고하셨습니다..

2007년 12월 21일 - 김제상님

[답쪽] 정말 고맙습니다
저 또한 감사합니다. ^^ 대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2008년 01월 01일 - 김제상님

정진사님께..
안녕하십니까? 정진사님 저는 경상도 촌부 김제상 입니다. 올해는 하는 일 잘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07년 01월 01일 - 김제상님

[답쪽] [답쪽] 정진사님께..
저 또한 마음이 아픕니다. 저희 사회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신분들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니,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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