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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왕
작성일 2004/10/18 (월) 22:52
ㆍ추천: 0  ㆍ열람: 99      
[비답] 아뢴바는 알겠다.


한성부 유생 이덕형이 아뢴바는 잘 알겠다.
병조 좌랑 겸 의정부 검상 이율곡의 죄는 분명 크다.
다만, 그간의 그의 행적에 크나큰 공이 있는것은 아니나,
과인이 어전을 비우고, 많은 관리들이 조정을 비웠을때,
조정의 영수로써, 수석관리로써 아조를 위해 혼신을 다한 위인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한성부 참군 겸 형조 율학훈도인 권주의 죄 역시 크다.
그는 형조에 부임한 이후 큰 공을 세우지 못하였다. 한성부의 경우도 같다.
다만 형조에서의 업무는, 그의 상관인 율학교수 김시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현재 조정에 등청하지 않고있으며, 우도 대구도호부 교수로써의 활동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상왕께오서 친히 서당의 이름까지 하사하셨거늘, 서당 운영또한 하지 않고있다.
마땅히 벌해야 한다.

위 두 관리뿐만 아니라 현재 아조 조정의 관리들의 사정이 대부분 같으리라 본다.
정기 인사에 반영토록 하겠다.

4337년 10월 18일 제 12대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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