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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이야기
작성자 정희서
작성일 2014/06/30 (월) 18:36  [유시(酉時)]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acr10115
ㆍ추천: 0  ㆍ열람: 534      
정도전의 죽음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드라마 정도전이 정도전의 죽음을 끝으로 끝이났습니다.
남은이 소헌방에서 나오고 이방원 군대를 헤치고 달아날때 그렇게 싸움을 잘하는 줄 몰랐습니다.
심효생과 남은 등이 달아났지만 정도전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방원이 들이닥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당에서 이방원에게 죽었습니다......
심효생과 남은도 결국 죽었습니다.
그런데 조준은 이방원의 부인 민씨의 말만 듣고 어떻게 마음이 바뀌죠??
정말 배신자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직 생사를 모르는 한 사람 바로 이지란이죠..
이방원의 군대에게 포위당한뒤 민시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끝이었습니다.
이방원은 정말 나쁘군요
임금만이 앉을수 있는 용상에 어떻게 임의 아들이 앉죠??
그 순간 화가 치밀러 올랐습니다.
그 후.../ 이성계는 왕위를 방과에게 양위하고 자신은 함흥으로 떠나버립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죽이고 아무도 찾을 수 없게 산속에 버려놨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자방번과 방석까지......
그나마 정도전의 장남 정준은 살려주었습니다.
대는 잇게 해주기 위해서....
지금도 정도전은 무덤만 존재할 뿐 시체는 찾지 못하였습니다.
제 조상님인 정도전이 이렇게 무참한 삶을 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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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작성자 본인 아님)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김시습
623('14)-07-01 00:52
이미 14세기에, 임금의 나라가 아닌 백성의 나라를 주창한, 현대적 의미의 입헌군주제라고 할 수 있는 재상총제제도를 주창한 위대한 선각자였으며 진정한 위정자였지요. 그런 분이었기에 역사 속에서 찬란한 이름을 드높이고 계신 것이겠지요. 그 분의 후손이시라니 자부심을 가지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2] 홍봉한
623('14)-07-02 16:24
크~ 아쉽네요
   
[3] 조병찬
623('14)-07-03 19:01
오.. 끝났군요.. 또 사극을 할지 아니면 드라마를 할지 궁금하네요..
   
[4] 정진
623('14)-08-09 08:21
2015년에 징비록이라는 드라마가 한데요...
   
[5] 어유도
623('14)-11-01 06:00
봉화정씨이시군요. 반갑습니다.
   
[6] 이청응
624('15)-01-06 17:22
노비해방이나 토지개혁(모든 토지를 무상몰수해서 농민들에게 무상분배)과 같이 지금의 시각으로도 굉장히 진보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방원에 의해 숙청되었지만 그의 정책 대부분이 태종때 시행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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