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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7(2018)년 2월 28일 (수) 17:15  [유시(酉時)]
문서분류 유예헌
ㆍ추천: 0  ㆍ열람: 91      
[愚巖] 영화리뷰 : 더 바 (2016)
평범한 에스퍄나 마드리드 광장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광장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는 사람들 중 바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가운데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듯 행동하는 남자 한 명이 들어오고, 이후 사람들 가운데 커피를 마시고 나가는 한 사람이 처참하게 총격을 당해 가게 앞에서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이에 바 안에선 공포와 비명이 오고가고, 이를 목격한 한 사람이 총격을 맞은 사람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가게 문을 나서려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의 행동에 불만적인 행동을 취하지만 결국 그 사람은 자신의 의지대로 총격을 받은 사람에게 다가가고 이윽고 그 또한 총격을 당해 죽음을 맞이하고 바 안에서는 더욱 더 공포심이 몰려오게 됩니다. 더 이상한 건 두번째 총격으로 사망한 사람이 죽자 바로 의문에 검정 차량이 가게 앞에 도착하고, 차에서 내린 의문의 남자가 사체를 치우고 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저는 바이러스에 의한 스트리가 아닐까 처음에 생각해봤지만 영화가 가면 갈 수록 의미가 모해해져 버리는 느낌을 받았지만  영화의 중후반부에서 감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영화의 초반부터 감독의 메세지를 읽으실 수 있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더 바, 작은 가게 속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에서의 욕망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인간의 내적인면의 끝은 어디까지 가는가에 대해 잘 표현한 영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캐릭터
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자택 청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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