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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7(2018)년 3월 31일 (토) 20:20  [술시(戌時):초경(初更)]
문서분류 유예헌
ㆍ추천: 0  ㆍ열람: 28      
[愚巖] 영화리뷰 : 염력 (2018)
평범한 은행 경비원이 어느날 갑자기 약숫물 한 잔으로 어마무시한 힘을 얻게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누가봐도 어이없고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왠지모르게 빠져들었던 영화라고 개인적으로 리뷰를 남깁니다. 한 손으로 쓰레기 더미를 밀어내지않나, 사람들을 날려버리거나 손을 비틀어버릴 수도 있고, 심지어 멀리있는 물체들을 한데 모아놓기도 하는 염력을 얻은 경비원은 자신도 모르는 힘을 갖게되자 처음에는 나이트클럽에 가서 돈을 벌려고하지만 그동안 잊고있었던 와이프의 죽음으로 버리다 싶이한 하나 밖에 없는 딸 루미를 다시 만나게됩니다. 그러면서 부녀와의 관계, 그동안 잊고있었던 와이프와 딸의 삶에 대해 미안함을 갖으면서 영화는 이어가죠.

결말은 시간날 때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어이없지만 그래도 재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으니까 지루한 하루를 보내기 보다는 이 영화 한 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

캐릭터
愚巖, 地下, 靑林 최준(崔峻)
短劍進一步
자택 청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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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7('18)-05-01 23:41
이 영화.... 그냥 지나가면서 답이 없는 영화라는 말만 들었는데
염력을 소재로한 가족영화 장르인것 같군요. 뭔가... 최준님의 줄거리만 보고도 영화를 다 본 느낌입니다....
최준 예고편만 봤을 땐 뭔가 큰 스토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봤을 땐 정말 스토리의 연계성이 전혀없는 것 같은 느낌의 영화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5/2 10:02
캐릭터
   
[2] 홍봉한
627('18)-05-06 11:01
소재와 의도는 좋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영화였죠. 정유미가 기억 남는 영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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