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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개
작성일 2008/06/22 (일) 22:27
ㆍ추천: 0  ㆍ열람: 123      
[대한국총회/공동대표] <공고> 국가, 국기, 국화의 제정을 위한 회의
만조와 백관에게 칙령한다.

전일에 일렀던 국가(國歌), 국기(國旗), 국화(國花)에 대한 짐의 칙령을 어찌 아직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는 것인다. 지금까지 벌써 3주의 시간이 흘렀을 것이다.

속히 대한의 국기, 국가, 국화 제정을백성과 관리가 함께하는 가운데 빨리 완성토록 하라.


건원2년(2008년) 6월 22일
황제.

 
영친왕이오.
 
황상께서 위와 같이 칙명을 내리시었으니 무릇 모든 관리들은 이를 알아듣고 회의에 참여해주기 바라오.
 
우선, 대한의 국기와 국가, 국화는 무엇으로 해야 할지를 정하고 백성들에게 그것을 공고하고 다른 뜻이 있다면 이곳에 글을 올리라 하는 것이 어떠하오.
 
다른 관리들의 참여를 요구하오.
 
 
 
건원 2년(2008년) 6월 22일
대한국총회 공동대표 내부 수장 영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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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현진
2008-06-23 16:14
신 행 형부 경무원 서기 겸 내부 표훈원 서기 방현진,의견을 말합니다.
먼저 국화는 오얏꽃이 좋다고 생각하옵니다.
왜냐하면 대한제국 때도 오얏꽃으로 국화로 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오얏꽃이 일제의 강압이냐 아니면 고종 황제폐하의 자주적으로 한 결정이냐라는 것은
논란이 있지만 오얏꽃은 궁뿐만 아니라 독립문까지 사용되었기 때문이기 옵니다.
신,그리고 국가는 민국의애국가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하옵니다.
왜냐하면 대한제국의 애국가로 따로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은 하느님,황제폐하을 지켜주시옵소서.입니다.물론 황제폐하의 걱정과 나라의 발전을 노래하는 것 이오지만 황제폐하를 지켜주시옵소서를
다르게 생각하오면 황제폐하가 위험하다는 것으로 오해 할수 있기 때문이옵니다.
그 다음에 국기는 1886년 미국 하네시에게 하사한 태극기가 좋을 듯 하옵니다.
왜냐하면 1905년에 대한제국의 국기가 개정되었지만 그 국기는 파란국기 위에 일장기를 겹쳐놓아서
일본의 강압으로 제정된 국기로 보이기 때문이옵니다.
그래서 신은 자주적으로 만든 대한제국의 국기 마지막인 미국 하네시에게 하사한 태극기가 좋을듯 하옵니다.
방현진 국기에 대한 의견를 수정합니다.
이색님께서 말씀하신 1883년에 제정된 태극기가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7/2 16:42
   
[2] 이색
2008-06-27 16:04
신 비서원 주사 겸 호부 경리원 사무 이색, 의견을 더하겠사옵니다.
황국의 국화(國花)로는 단아하고 순결을 뜻하는 '백합'이 좋다고 사료되옵니다. 황국의 수수하면서도 순결함, 즉 절개로 황국을 위해 일편단심 노래하고 받드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되옵니다. 또한 국기(國旗)로는 최초의 태극기로 알려져 있고 고종 황제께옵서 직접 자주국가임을 위해 만드신 「손」「간」「진」「이」이 그려진 태극기가 좋다고 사료되옵니다. 이미지는 빈청에 직접 남기겠사옵니다. 또한 국가(國歌)로는 신 이색 역시 방현진과 의견이 같사옵니다.
   
[3] 송시열
2008-06-28 19:25
신 군부 의랑 송시열 의견을 말하겠습니다.

신은 먼저 국화(國花)는 현 민국의 무궁화라고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옵니다.
무궁화는 지금 현제 민국의 국화이기도 하며 무궁화는 아침에 핀 꽃은 저녘에 집니다.
또 그것을 계속 반복하옵니다. 무궁화는 져도.. 져도 계속해서 핍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절개를
나타내옵니다. 또한 새롭게 발전하는 황실을 뜻하기도 하옵니다.

그리고 무궁화는 약재로도 쓰이고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옵니다.
하여 소신은 무궁화를 국화로 하는것이 좋을껏이라 생각되옵니다.

국가(國歌)는 대한제국의 애국가를 토대로하여 가사를 새로 개편하는것이 좋을거라 생각되옵니다.
지금의 황실을 대한제국을 계승하는것으로서 대한제국의 애국가를 본으로 하는것이 옳을껏이옵니다.

국기(國期)는 비서원 주사 이색의 의견에 동의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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