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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분류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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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제17차 과거 문과 응시
<과거 문과 시제>
조선조 당파(黨派)간의 분쟁을 종식시키고, 탕평(蕩平)을 이룩하고자 한 대표적인 왕이 영조(英祖)이다. 하지만 영조의 가장 큰 과오인 아들인 장조(莊祖)를 스스로 뒤주에 가두고 죽이는 일을 저지르게 되고, 그가 죽자 탕평의 론은 어느 정도 금이 가 그의 손자 정조(正祖)의 뒤를 이은 순조(純祖) 당시에는 완전히 탕평의 기운이 부식되고 만다. 그렇다면 응시자는 영조의 탕평책이 결론적으로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 이유 및 그 단점을 보완할만한 대책을 서술하여 답안에 제시하라.

조선에 임금 영조는 아들 (장조)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는 등 아들 정조에게 이같은 수모를 주
었다. 영조가 왕위에 있을때 세손 정조는 세자책봉식을 거두게 되나, 역신에 무리들이 정조를 죽일계획
만 쌓고 있었다. 영조에 부인대비가 그 하나에 인물중 정조를 매우 싫어하는 편 입니다. 그래서정조가 왕
이 되면 암살할 계획을 잡으며, 당파세력을 키워나가 정조가 정권에 나서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허나, 그
외 중 홍국영이라는 선비가 있었습니다. 이자는 소과방목에 입격해 정9품 권지봉사라는 벼슬에 올라 정조
를 암살하는 무리들과 싸웠고, 이 자 또한 가까운 선비들을 모집해 정조를 크게 세우려고 확장 하였다.
그리고 정조는 왕이 되어었도 자기 아버지 (장조) 사도세자에 무덤까지 찾아가 재를 올리기도 하였다.
정조는 자기 할아버지 영조에게 파직한 채제공을 다시 불어 조정에 업무를 맡게 하여 정조에 세력은 당파
에 싸움에도 밀리지 않을만큼 세력이 만만치 않았다. 그렇데도 계속 정조를 암살하기 위해 당파에 계획은 물
러가지 않고 서서히 발을 내밀려고 노력하였다.
정조는 살기위해 왼쪽는 홍국영, 오른쪽에는 채제공하여금 문무대신을 잘 이끌어 나갔다. 허나, 몇일 안에 당파
들은 암살자를 궁궐에 안장을 시켜 나중에는 정조에 암살할수 있는 계획적인 행동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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