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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이야기
작성자 홍봉한
작성일 2016/09/29 (목) 20:44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150      
[징비록] 닭벼슬


"이 사람, 벼슬이라고는 닭벼슬도 하지 못한 이 곳 의령땅 곽재우요."

깨알재미돋는 대사입니다.

우리의 대중상장군, 아니 임혁님께서 징비록에서 곽재우로 열연을 해주셨습니다.
비록 분량은 매우 적었지만, 경상감사 김수와의 계속되는 갈등을 잘 묘사해 주었습니다.
닭벼슬만도 못한 벼슬아치들이 많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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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작성자 본인 아님)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김시습
625('16)-09-29 23:35
지금의 공무원 혹은 관료는 벼슬아치가 아니지요. 공복(公僕)이라면 좀 뭐하지만...
국가에 충성을 서약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존재일 뿐이죠.
우리가 자꾸 그들을 힘을 가진 벼슬아치로 대해 주는데에서 타락한 공무원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홍봉한 그도 문제지만, 아무래도 공무원들의 관료주의 역시 문제점에서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10/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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