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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이야기
작성자 하동구
작성일 2007/08/21 (화) 14:33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890      
[성몽] 대조영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느덧 100회가 넘은 대조영을 중간에 몇편을 빼고 다 보아오면서
정말 우리 나라 역사 속에  국가를 세운 시조들 중 가장 시련과 역경을 많이 겪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실제 기록으로도 이렇게 시련과 역경을 많이 겪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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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작성자 본인 아님)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박정우
616('07)-08-26 10:58
드라마는 픽션이잖아요, 특히 발해는 사료가 그리 많이 남지가 않아서 알 도리가 없네요.. 하지만 거란과 그 정도로 긴밀한 사이는 아니었고, 군사력도 3만 정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 하동구
616('07)-08-30 17:27
그렇군요... 박정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3] 박영우
616('07)-08-31 17:50
이 드라마 왜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에 관해서는 다루지 않는지... 대야발이 발해 건국 과정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고 하던데...
   
[4] 박상근
616('07)-11-24 11:10
사료속에 있어서 정확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겠지만. 대조영의 등장 배경에 있어서, 고구려가 망하고 유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된 점등을 감안해 볼때 고생이 많았겠지요. 그렇게 떠돌던 유민들 중에 부각된 또다른 인물로써, 서북지역에서 이름을 떨친 고선지 같은인물도 상당히 고초를 겪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 김호철
617('08)-02-09 00:50
대조영에서 걸사비우가 죽는다고 나오던데, 왜 흑수돌이 먼저 죽었는지 의문점 입니다.
   
[6] 윤민혁
617('08)-04-18 17:00
아,대조영은 발해 건국 전의 실제 자료들이 많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일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겻은 영주에 있었다는 거죠. 대조영이 발해를 세우려고 고구려 고토로 간 것 외에는 고구려 고토로 간 적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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