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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차 소과 생원시/진사시 과거시험 시행 기간 : 2019.08.24-2019.09.01
문서분류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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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제47차 대과 문과 응시
문과 시제 (시험 문제)
: 조선의 제7대 임금 세조는 계유정난을 일으켜 어린 조카 단종을 보위에서 밀어내고 자신이 그 자리에 오른 후, 끝내는 단종을 죽게 하였다. 이러한 세조의 행동에 대해 '왕실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제대로 된 정사를 펴기 위해서 했던 행동이므로 옳았다'는 의견과 '그것은 단순히 세조의 권력에 대한 욕심에서 일어난 일로, 그의 행동은 옳지 못했다'는 의견이 있다. 이러한 의견들에 대해 응시자는 어떤 입장인가. 또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응시자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라. (200자 이상으로 답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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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 내용 :

먼저, 세조의 행동에 대한 저의 입장은 왕실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제대로 된 정사를 펴기 위해서 했던 행동이므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 중 첫번째는 그 당시 조선은 개국 초기의 국가 였으며 나라의 기틀을 세우고 법과 규율을 확립해야 하는 시기에 나이 어린 단종이 통치를 잘하지 못할 것이라고 세조가 예상을 하고 계유정난을 일으켰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두번째로는 왕대비와 대왕대비 등의 왕실어른이 없는 가운데 단종이 통치하는 것에 어려울 것이며 특히, 인사 결정에서는 황표정사를 통해 신하들이 서로 자신과 가까운 유생들을 채택시키려고 노력시키는 등 국가 통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을 해서 정난을 일으켰다고 생각 됩니다.

세번째로는 결과적으로 세조가 계유정난을 일으켜 왕으로 즉위함으로써 경국대전이라는 큰 업적을 이룬 것을 통해 세조 자신이 조선을 위해 큰 뜻을 품어 정난을 일으켰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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