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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
작성일 개국629(2020)년 2월 11일 (화) 00:45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36      
[문학회지] 제114호
 
 
경기도 조선문학회 발행 - 단체 발행 소식지 제114호 - 개국629(2020)년 2월 11일
 
 
시편_01

어두운 길


모두가 잠든 시간
달빛 조차 없는 어두운 길 위에
나 홀로 서 있는 그 모습
가엾기 짝이 없는 모습 속에서
어두운 길 위에 나는 서있다.

왜 이 어두운 길 위에
나 홀로 서있을까
오랜시간 생각하지만
어두운 길은 밝아질 낌새없다.
그렇게 어두운 길 위에 나는 서있다.

 
 
시편_02 시편_03
  
청춘이라는 그림자

거울을 드려다보며
청춘의 그림자 역시 멀어져간다
걷고 또 걷다보니 어느새 청춘의 그림자
저 멀리 걸어가네
아무리 쫓아가보지만 멀어져만가는 청춘
그림자는 저멀리

청춘의 그림자 역시 멀어져간다
청춘이라는 그림자
기회

어느순간 우리 삶은
기회의 연속이다.
기회를 놓치면 후회도 뒤따른다.
하지만 기회를 잘 이용하면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기회, 그 기회를 우리는 항상 관찰해야한다.
충분히 생각하고 준비된 자세는
반드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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