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신문
조정 관보 열람 (클릭) - 지역 관보 열람 (클릭)
작성자 정제두
작성일 개국627(2018)년 9월 2일 (일) 23:42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103      
[태백記] 제002호
 
강원도 태백서당 발행 - 훈장 정제두 - 제002호 - 개국627(2018)년 9월 2일 - www.1392.org
 

zhōng 가운데 중

* hsk 활용 단어 출처 : 네이버 중국어사전 - 中(링크)


中午 [zhōng wǔ] 점심 정오 hsk1

wǔ 낮 오


中间 [zhōng jiān] 중간 hsk3

jiàn 사이 간(間)


其中 [qí zhōng] 그 중hsk4

qí 그 기


集中 [jí zhōng] 집중 hsk5

jí 모일 집 隹+木

* 나무(木) 위에 새(隹)가 모여 있는 모습을 연상하자.


中立 [zhōng lì] 중립 hsk6

lì 설 립


 

guó 나라 국(國)

* hsk 활용 단어 출처 : 네이버 중국어사전 - 国(링크)


中国 [zhōng guó] 중국 hsk1


国家 [guó jiā] 국가 hsk3


国际 [guó jì] 국제 hsk4

jì 가 제 阝+示

* 际는 언덕(阝)과 보일 시(示)의 합자이다. 际는 기본적으로 가장자리, 경계라는 뜻이 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뜻이 있다. 언덕(阝) 저 끝 가장자리에 보이는(示) 지평선을 연상하자.


国王 [guó wáng] 국왕 hsk5


共和国 [gòng hé guó] 공화국 hsk6

 

yàng 모양 양(樣) 木+羊

* hsk 활용 단어 출처 : 네이버 중국어사전 - 样(링크)


一样 [yí yàng] 같다, 한 종류 hsk3


样子 [yàng zi] 모양, 생김새 hsk4


样式 [yàng shì] 양식, 견본 hsk5

shì 법 식

* 式는 고시의 시자이다. 정해진 격식, 제도 따위를 의미한다. 도구(工)를 만들 때에는 일정한 격식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榜样 [bǎng yàng] 본보기, 귀감 hsk6

bǎng 방 붙일 방

* 榜은 본조 공문 파발 게시판에서 자주 볼수 있는 방문의 방자이다. 중국어 발음도 똑같이 '방'[bǎng]이다. 공고문, 게시 합격자 명단 등의 의미가 있다.
 

zài 다시 재 hsk2

* hsk 활용 단어 출처 : 네이버 중국어사전 - 再(링크)


再见 [zài jiàn] 또 만나자, 안녕히 가세요 hsk1

jiàn 볼 견(見)


一再 [yí zài] 거듭하여, 반복하여 hsk5


再接再厉 [zài jiē zài lì] 더욱더 힘쓰다, 분발하다 hsk6

jiē 사귈 접 扌+妾

lì 엄할 려 厂+万

* 接는 첩 첩(妾)에서 음만 따고 손수변(扌)이 의미를 갖는다. '접하다'의 '접'자이다.
* 厉는 '크고(厂) 많은(万, 일만 만) 것을 통제하려면 엄격해야 한다.'라고 연상해보자.
 

jiàn 볼 견(見)

* hsk 활용 단어 출처 : 네이버 중국어사전 - 见(링크)
* 见은 보다의 의미 외에도 의견, 견해의 의미를 갖는다.


看见 [kàn jiàn] 보다 hsk1

kàn 볼 간

* 看는 손(手)을 눈(目)위에 비스듬이 댄 모양이다. 见과 마찬가지로 보다의 의미를 갖는다.


见面 [jiàn miàn] 만나다 hsk3

miàn 얼굴 면

* 面은 '면', '얼굴' 등의 의미를 갖는다. 그 외에서 밀가루라는 뜻도 있다. 面包[miàn bāo]는 빵이란 뜻이다.


意见 [yì jiàn] 의견 hsk4

yì 뜻 의


可见 [kě jiàn] ~을 볼 수 있다 hsk5

kě 옳을 가


各抒己见[gè shū jǐ jiàn] 각자 자기 의견을 말하다 hsk6

gè 각각 각

shū 풀 서 扌+予

* 나 여(予)에는 줄 여(與)의 의미도 있다. 抒는 나의 것을 끄집어 내어(扌) 남에게 보여 주는(予) 것, 표현하다, 토로하다 등의 의미가 있다.
 
http://www.1392.org/bbs?paper:296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윗글 밑글 목록 쓰기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문학회지] 제120호 : 629('20)/09/15 [문학회지] 제119호 : 629('20)/08/30 [문학회지] 제118호 : 629('20)/08/15 [2]+1
[문학회지] 제117호 : 629('20)/07/20 [1] [문학회지] 제116호 : 629('20)/05/18 [1] [문학회지] 제115호 : 629('20)/04/21 [1]
[문학회지] 제114호 : 629('20)/02/11 [문학회지] 제113호 : 629('20)/01/11 [시사일간] 제011호 : 628('19)/12/22
[시사일간] 제010호 : 628('19)/12/09 [시사일간] 제009호 : 628('19)/12/07 [시사일간] 제008호 : 628('19)/10/10
[문학회지] 제112호 : 628('19)/10/03 [시사일간] 제007호 : 628('19)/09/29 [시사일간] 제006호 : 628('19)/09/06 [1]+1
[문학회지] 제111호 : 628('19)/09/03 [문학회지] 제110호 : 628('19)/08/21 [문학회지] 제109호 : 628('19)/07/21
[태백記] 제003호 : 627('18)/09/15 [태백記] 제002호 : 627('18)/09/02 [태백記] 제001호 : 627('18)/08/31
[문학회지] 제108호 : 627('18)/05/31 [문학회지] 제107호 : 627('18)/05/23 [1]+1 [문학회지] 제106호 : 627('18)/05/19 [1]+1
[문학회지] 제105호 : 627('18)/05/15 [1] [문학회지] 제104호 : 627('18)/04/15 [문학회지] 제103호 : 627('18)/04/13
[문학회지] 제102호 : 627('18)/04/12 [문학회지] 제101호 : 627('18)/04/04 [문학회지] 제100호 : 627('18)/03/25
목록다음쓰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