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2월 15일 (수) 12:19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47      
발렌타인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였군요 ㅎㅎ

우리 가족들은 초콜렛 잘 받았나 모르겠네요(군바리는 그날 후임이 준 초콜릿을 먹고 행복해했답니다....)

아무튼 작년에 오프할때... 그때는 화이트데이에 가까웠지만..

소소누님이 가주형님께 초콜렛을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모습을보고 부러워했던 저를 수경누님이 챙겨주셔서 사탕받아먹었던 기억까지...

아무튼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리고 그때와는 너무나도 다른 가문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

빨리빨리 다들 가문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집을 너무 오래 비우는듯?/ ㅋㅋ

아무튼간에 올해 발렌타인데이도 쓸쓸하게 넘긴 전 서성일님이 지역게시판에 올린것처럼 발렌타인데이는 음모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올해도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도영이형의 명복을 빕니다....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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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관
621('12)-02-15 17:37
벌써 일년이나 되었구나.ㅋ 다들 바쁘다보니 그런거 같다. 좀 있으면 다시 북적이는 우리가문이 될 것이니 걱정말고 몸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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