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2월 4일 (토) 16:17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135      
우동
오늘 짬밥으로 드물게 점심에 생우동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아침 보초를 선데다가 오전에 눈사역까지....

그래도 그냥저냥 멀쩡히 생활관에 있었는데

결국 누군가가 티비프로그램중 재미없는걸 틀어버리는 바람에 잠들어버렸습니다

덕분에 3~4시간을 숨만쉬고 잤더니 점심시간이 지나가버린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해서 우동을 못먹었네요 ㅠㅠ

아 다른때는 별로 이런감정 없었는데

밥안먹고 자는 선임을 깨우지않고 자기들끼리만먹은 후임들에게 배신감을 살짝 느꼇습니다 ㅋㅋ

전우애는 다 어디로 간것일까...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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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관
621('12)-02-06 18:38
우린 생우동 같은 건 구경도 못했었다..ㅎ 좋아졌네~짬밥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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