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허준
작성일 개국609(2000)년 10월 1일 (일) 23:48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75      
[예조/좌랑] 행시 작문대회에 참관.

문학연구회에서 행시 작문대회를 개최하니.......
많은 유생님들과 신료님께서 참여하셔서 시장(:試場)을 빛내시고 계십니다.

여기저기 둘러봐도 모두 우수한 작품들뿐이니.......
과연 장원은 누가 차지할 것인지 그 귀추 또한 주목되고 있습니다.

허허허...허나 이런 대회에도 실력없는 글 하나쯤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운율 무시 -_-)

조: 조선이 역사로만 존재하지 않고 현재까지도 살아 숨쉬어

선: 선조들이 남긴 궤적과 사상을 사조에서 되새겨 보니

왕: 왕과 만백성들은 그 기쁨을 노래로 표현하네.

조: 조아라~ 조아라~ 너무나 조아라~ 서태후 같은 역적들은 떠나라~ -_-;;
     전하와 백성들이 만드는 조선왕조~  


 위의 글은 뜻 없는 글이니 깊게 생각치 말아주십시오.
 
 어쨌거나 실력있으신 문학자님들이 이곳을 통해 많이 배출될 듯 합니다.  
 김종서 나으리께서 사조의 면학장려를 위해 힘쓰시니...
 머지 않아 사조의 학문에 큰 발전이 있을 듯  합니다.

 사조 백성의 한 사람으로 김종서 나으리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젠가 시간 나시면 술 한잔...어떠실런지???
 두잔도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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