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춘추
작성일 개국622(2013)년 10월 20일 (일) 12:48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72      
날아다니는 런던
오늘 새벽 8라운드가 치뤄졌습니다. 런던을 연고로 하는 아스날과 첼시는 대승을 거두었고 리버풀과 맨유는 무승부를 이루었습니다. 요즘 상승세인 아스날 카솔라의 복귀에 힘입어 더 탄력을 받는모습입니다. 월셔의 골이나 램지의 슈퍼골을 보면 이번 시즌 우승후보로서 손색이없는데요. 오랜만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팬인 저로서는 기쁩니다. 첼시또한 카디프시티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는데요. 먼저 실점하고 연달아 골을 넣고 특히 공격수인 에투가 골을 넣다는게 고무적이겠네요. 김보경 선수의 분전이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맨유는 무승부를 거뒀는데요. 아직도 챔피언다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네요. 하지만 모예스감독의 지도력이 어느정도 정착되면 강력한 모습을ㅂ보여줄것같네요. 그리고 사우스햄튼의 돌풍도 계속되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버풀은 뉴캐슬과 무승부를 거두었는데요. 제라드가 100호골이라는 금자탑을 세웠지만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어 빛이바랜 경기였습니다.

김춘추(金春秋)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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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병찬
622('13)-10-20 16:23
저도 카디프와 첼시 경기를  보고 잘려고 했는데 그만 피곤을 못이겨서 자버렸네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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