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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봉한
작성일 개국629(2020)년 3월 3일 (화) 21:43  [해시(亥時):이경(二更)]
문서분류 연민정
ㆍ추천: 0  ㆍ열람: 61      
갑갑


갑갑합니다.

코로나19의 지역확산으로 장기전에 돌입하는 것 같습니다.

민국 직장 특성 상 어르신이 이용하는 시설인지라 타격을 제대로 맞고 2월 3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는데...

어째 더 바쁘게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요. 그래도 3월에 접어 들어서는 칼퇴라는 걸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행 중에 다행한 일이려나..잉.. 여하튼..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지쳐가네요.

저번주에는 아무데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었는데 여간 답답한게 아니네요.

술집엔 사람이 바글바글 하던디.. 이번주 주말엔 완전 무장하고 고궁에 다녀오렵니다..

역병이 창궐하는 와중인데 비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무탈하신지 궁금합니다..

모쪼록 다들 역병에 조심하시고 힘내십셔!


사진
영진(寧進) 홍봉한(洪鳳漢)
재조산하
자택 비술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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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운
629('20)-03-05 23:24
어디 나가기는 그럴 것 같아 방콕만 했는데 동네 근처라도 나가봐야 할 것 같네요 집에만 있는 것도 영 답답해요 ㅠㅠ
홍봉한 그러니까요~ 요즘 날씨도 풀려서 외출하기 딱 좋은데... 3/8 17:0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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