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소정
이정재
연민정
원빈재
박효신
현빈각
유승호
모임 전체

작성자 홍봉한
작성일 개국628(2019)년 12월 20일 (금) 23:48  [자시(子時):삼경(三更)]
문서분류 연민정
ㆍ추천: 0  ㆍ열람: 71      
휴가 9.5개


어떻게 하다보니 평소에 연차를 못쓰다가 연말에 몰아쓰게 되었습니다.

16일 - 연차
17일 - 연차
18일 - 오전 반차
19일 - 오전 반차
20일 - 연차
23일 - 연차
24일 - 연차
26일 - 오전 반차
27일 - 보상휴가
30일 - 보상휴가
31일 - 보상휴가

하지만 연말이라 직장인 분들이시라면 누구나 공감하시듯.. 엄청스럽게 바쁩니다.
3-4주 전부터 9-10시 퇴근이 기본이 되어버렸네요.

결국 휴가는 저렇게 올리고나서도 출근은 계속 하고 있는 현실...
그래서 억울하다며 8시엔 퇴근을 하지만.. 쩝..

누굴 탓하겠습니까.
미리미리 연차 못써서 관리 못한 제 탓이겠죠? ㅎㅎ..

내년엔 연차관리 잘해서 잘 쉬렵니다...

사진
영진(寧進) 홍봉한(洪鳳漢)
재조산하
자택 비술채 방문
http://www.1392.org/bbs?moim01:3565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정예림
628('19)-12-22 20:57
저도 연차 올려놓고 출근하는 그런 불상사는 피하고 싶어서 연차 관리에 노력 중입니다.. 솔직히 연차 남겨도 연차수당 주는것도 아니라서 ㅋㅋ..
홍봉한 저희도 연차수당을 안주네요. 이거 고발각인가요? ㅋㅋ 1/1 14:03
사진
   
[2] 김일식
628('19)-12-26 11:35
저도 작년에 연차 몰아 쓰기 한 적 있습니다. 부장님을 좋은 분 만나서요~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비밀정원 대표 : 대표 정예림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38 연민 간만에 근황 [1]+1 홍봉한 629/06/06-12:34 41
37 연민 [1]+1 홍봉한 629/04/09-23:06 34
36 연민 갑갑 [1]+1 홍봉한 629/03/03-21:43 56
35 연민 날이 제법 [4]+3 홍봉한 629/02/15-21:41 63
34 연민 우한 폐렴 [2]+2 홍봉한 629/01/29-22:29 52
33 연민 휴가 9.5개 [2]+1 홍봉한 628/12/20-23:48 71
32 연민 어깨 결림 [3]+3 홍봉한 628/11/06-22:39 83
31 연민 귀찮쓰 [1]+2 홍봉한 628/10/07-21:45 99
30 연민 지긋지긋 [1]+1 홍봉한 628/08/31-08:24 86
29 연민 낮 최고기온 37도 [3]+2 홍봉한 628/08/10-17:19 93
28 연민 친군전영(1883~1888) 홍봉한 628/06/09-21:45 86
27 연민 목감기 [1]+1 홍봉한 628/04/23-21:42 62
목록다음쓰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