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김신
작성일 개국628(2019)년 4월 1일 (월) 09:50  [사시(巳時)]
ㆍ추천: 0  ㆍ열람: 139      
[곤마] 우당탕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오는길에 우당탕 으엌 하고 넘어졌는데, 제 아픈 것보다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여 반쯤 엎드린 채로 뒤를 돌아보는데 문득 이런것까지도 남 시선을 먼저 생각하다니 하면서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더군요. 원인은 패여있는 보도블록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발 밑 조심하세요.

사진
강의(鋼毅) 김신(金信)
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
자택 만성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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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시습
628('19)-04-01 12:32
에구, 다친 곳은 없는지요. 발 밑이 위태로운 계절은 지났지 싶었는데 빙판 대신 보도블록이라는 함정이 있었네요.
김신 돌블럭도 두드려 건너야 하더군요. 04/02 14:38
캐릭터
[2] 장지용
628('19)-04-01 21:26
황당한 원인이네요. 보도블록이 패여있어서 거기에 말려들어 빠지다니요!!
김신 그러게 말입니다. 조심해야지요. 04/02 14:39
사진
[3] 김일식
628('19)-04-01 22:19
봄이 되고 나서 패인 곳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패인 곳에 걸려 넘어져 많이 다친 것을 보았어요.
병원 가보셔요 김신님!
김신 어이쿠, 저는 그냥 무릎이 좀 까진 정도라, 괜찮습니다. 감사해요. 04/02 14:39
사진
[4] 김지수
628('19)-04-02 22:42
괜찮으신가요? 꽤 오래가던데..
백화점 주차장 가다가 조금 턱이 높은 곳에 걸려서 무릎까진 적이 있었죠. 무릎 나간줄알고 심하게 놀랐던 거 생각하면..
김신 살갗이 까진 것인데 부끄러움이 먼저 생각날 정도였으니 뭐 하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4/04 11:43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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