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윤한욱
작성일 개국629(2020)년 12월 21일 (월) 10:25  [사시(巳時)]
ㆍ추천: 0  ㆍ열람: 105      
동지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어머니께서 팥죽을 쑤시고 계시길래 달력을 봤더니
오늘이 동지였네요.겨울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인데 올해 동지는 예년 보다
많이 늦은 것 같네요. 팥의 붉은 기운으로 올 한해 잘 마무리 하고 내년 한 해도
좋은일만 있길 기원했습니다.

성산 윤한욱(尹韓旭)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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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태욱
629('20)-12-21 15:45
저희집도 동지라서 그런지 팥죽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여
캐릭터
[2] 여다준
629('20)-12-21 20:36
오늘이 동지라서 팥죽을 먹어야겠다. 생각해놓고는 수제비를 먹었습니다... 한욱님께서도 올 한 해 좋게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3] 장지용
629('20)-12-21 20:41
오늘 서울약령시 앞 길을 퇴근길에 지나는데, 팥죽 쑤는 곳에 줄이 많이 서 있더군요.
사진
[4] 김시습
629('20)-12-21 22:14
이번 동지는 애동지라고 해서 팥죽 대신 시루떡을 먹었습니다. 식혜(내 고향에선 감주라고 하는)와 같이요. ^^
캐릭터
[5] 김지수
629('20)-12-21 23:28
낮에 왜 팥시루떡이 나왔나 했더니 애동지라 그렇더라구요.
낮에는 떡, 저녁땐 죽 사다 먹었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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