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심기열
작성일 개국624(2015)년 8월 14일 (금) 00:02  [자시(子時):삼경(三更)]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sky9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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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정랑] <행사> 창국15주년 행사 4일차
행사명 : 창국 제15주년 기념 팔도 명산 및 명승지 소개

주제 : 팔도 명산 및 명승지 소개

참여 자격 : 호적신고를 완료한 모든 백성

참여 방법 : '팔도 명산 및 명승지‘를 댓글이나 답글로 소개해주시면 됩니다.

행사 기간 : 개국624년 8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만 7일간)

방법 : 함경도 -> 평안도 -> 황해도 -> 강원도 -> 경상도 -> 전라도 -> 충청도
-> 경기도(한성부 포함) 이런 식으로 하루 씩 옮겨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버 조선왕조의 뜻깊은 창국 제15주년을 맞이하여 이 기쁨을 아조 모든 백성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예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개국624년 8월 14일
행예조정랑 심기열, 행통례원인의 이현성, 권지승문원정자 정도전



사진
덕사(德士) 심기열(沈基熱)
아름다운 대한민국 ^^
자택 복세당 방문 / 홈 방문 : www.cyworld.com/sky9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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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예림
624('15)-08-14 00:05
강원도 하면 역시 일만이천봉 금강산이죠! ㅎㅎ

높이 1,638m. 금강산은 동해에 임박한 태백산맥 북부의 아름다운 명승지로서,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 이름이 알려져 있다. 최고봉인 비로봉(1,638m)을 중심으로 주위가 약 80㎞에 이르는데, 강원도의 회양·통천·고성의 3개 군에 걸쳐 있으며, 면적이 약 160㎢에 이른다.

금강산의 ‘금강(金剛)’이라는 말은 불교 경전인 《화엄경》에 “해동에 보살이 사는 금강산이 있다.”고 적힌 데서 연유되었다. 풍악(楓嶽)이라는 속칭이 있으나, 승려들이 《화엄경》에 근거하여 금강산이라 불렀기 때문에 이 이름이 고정된 것 같다.

《동국여지승람》에는 금강·개골(皆骨)·열반(涅槃)·풍악·기달(怾怛)의 다섯 가지 이름을 들고 있다. 이 가운데 ‘금강’과 ‘열반’은 불교의 용어라 하고, 이 밖의 이름은 금강산이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 경색이 달라져 판이한 정취를 주기 때문에 계절에 따른 명칭이 있다고 하였다.

봄에는 온 산이 새싹과 꽃에 뒤덮이므로 금강이라 하고, 여름에는 봉우리와 계곡에 녹음이 깔리므로 봉래(蓬萊)라 하고, 가을에는 일만이천봉이 단풍으로 곱게 물드므로 풍악이라 하고, 겨울이 되어 나뭇잎이 지고 나면 암석만이 앙상한 뼈처럼 드러나므로 개골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의 호칭이 있으면서도 일반적으로 ‘금강산’으로 통칭된 것은 이 산이 불교의 영지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 네이버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역시 초록창에 검색을.. ^^
사진
[2] 김관
624('15)-08-14 01:03
강원도의 명산으로는 설악산이 있습니다. 높이는 1,707.86m입니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며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설악산은 태백산맥 연봉(連峯) 중의 하나로 최고봉인 대청봉(大靑峯)과 그 북쪽의 마등령(馬等嶺)·미시령(彌矢嶺), 서쪽의 한계령(寒溪嶺)에 이르는 지역으로 그 동부를 외설악, 서부를 내설악이라고 합니다. 또한 동북쪽의 화채봉(華彩峯)을 거쳐 대청봉에 이르는 화채릉, 서쪽으로는 귀떼기청봉에서 대승령(大勝嶺)·안산(安山)에 이르는 서북릉이 있으며, 그 남쪽 오색약수(五色藥水)터·장수대(將帥臺) 일대를 남설악이라고 합니다.

외설악의 북부에는 쌍천(雙川)이, 남부에는 양양 남대천(南大川)이 흘러 동해로 들어가며, 내설악의 북부에는 북천(北川)이, 남부에는 한계천(寒溪川)이 서쪽으로 흘러 북한강의 상류를 이룹니다.

지질은 화강편마암·결정편암·화강암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편마암류가 부정합으로 덮인 중생대층에 대규모의 화강암이 관입하여 차별침식 및 하식작용으로 지금과 같은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경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연평균기온은 매우 낮으며, 산록에서 정상에 이르는 사이의 온도 차는 약 12∼13℃에 이른다. 동해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강수량도 많은 편입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초록창에 설악산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3] 최성원
624('15)-08-14 08:43
강원도의 명산으로는 오대산이 있습니다. 오대산은 높이 1,563m이다. 태백산맥 중심부에서 차령산맥이 서쪽으로 길게 뻗어나가는 지점의 첫머리에 우뚝 솟아 있다. 주봉우리인 비로봉 외에 호령봉(虎嶺峰:1,531m)·상왕봉(上王峰:1,491m)·두로봉(頭老峰:1,422m)·동대산(東臺山:1,434m) 등 고봉이 많다. 크게 위의 다섯 봉우리 및 그 일대의 사찰들로 구성된 평창 오대산지구와 노인봉(老人峰:1,338m) 일대의 강릉 소금강지구로 나뉜다. 전형적인 토산(土山)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 상원사(上院寺), 중대 적멸보궁(寂滅寶宮), 북대사, 중대사, 서대사 등의 유서깊은 사찰과 오대산사고지(사적 37) 등 많은 문화유적이 자리한다. 문화재로는 상원사동종(銅鐘:국보 36), 월정사팔각구층석탑(국보 48), 월정사석조보살좌상(보물 139) 등이 있다. 1975년 2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연간 80만 명 정도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는다. - 네이버-
캐릭터
[4] 하유
624('15)-08-15 08:30
강원도에는 계방산이 있습니다. 계방산의 높이는 1,577.35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이고 차령산맥의 고봉으로 주변에는 오대산을 비롯하여, 백적산(白積山, 1,141m)·태기산(泰岐山, 1,261m)·방대산(芳臺山, 1,436m) 등이 솟아 있습니다. 북으로는 설악산(1,708m), 남으로는 태백산(1,657m)을 이어주는 태백산맥의 중간지점에 위치하여 인근의 오대산(1,563.4m), 발왕산(1,485.8m)과 함께 이 지역 일대의 식생을 대표합니다.
경위도 상으로는 북위 37°42′15″~37°46′15″, 동경 128°26′15″~128°30′00″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계방산의 주요 산행 코스는 계방산의 한줄기인 운두령 고개에서 시작하여 1166봉·1492봉·정상·안부·이승복집터·노동리마을·삼거리교 코스(약 5시간 소요)를 많이 이용 합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사진
[5] 조병찬
624('15)-08-19 18:04
강원도에 치악산이 있죠 강원도 원주시 및 횡성군 소초면과 영월군 구림면에 걸쳐 있는 치악산의 주봉인 비로봉. 높이 1,288m. 치악산은
태백산맥의 오대산에서 남서쪽으로 갈라진 차령산맥의 줄기로 남북으로 웅장한 치악산맥과 산군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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