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고무열
작성일 개국626(2017)년 4월 19일 (수) 03:25  [인시(寅時):오경(五更)]
ㆍ추천: 0  ㆍ열람: 107      
[경모] 장의와 419
오늘은 4월 19일, 헌법 전문에도 등장하는 날이지요. 부정 선거에 항거하여 국민들이 들고일어난 민주혁명의 날입니다. 민국은 이 민주주의의 씨앗을 이 때 심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열매는 앞으로도 한 30년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고요. 전두환을 포함한 신산한 부랑배들과 호가호위로 국가농단을 일삼아온 최순실 같은 사람들은 역사와 제도로서 잘려나갔으니 전지하는 과정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성균관에서 장의직을 맡게 됐습니다. 학생대표이자 재회자치기구장으로서 할 일이 있는지도 찾아보려 합니다. 419의 정신을 받들 방법도 있다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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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병욱
626('17)-04-19 17:08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성숙하는 법입니다.

어쨌든 장의가 되신 것을 감축드립니다. ㅎㅎㅎ
고무열 감사합니다. 4/20 13:17
사진
[2] 김관
626('17)-04-19 19:38
사실 말로만 민주주의였던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진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국민들이 몸소 실천한 날이었죠.. 현 시국에서 보면 참 중요한 날인데요..아직 먼 것 같습니다.. 뭐 여야 어떻든 장의 되신 것 축하드리며,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고무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4/20 13:1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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