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장지용
작성일 개국628(2019)년 8월 31일 (토) 17:29  [유시(酉時)]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alvis
ㆍ추천: 0  ㆍ열람: 178      
사주까지 보고 나서: 불안함을 뚫고 9월 5일로
사주가 정확했더군요.

지금 솔직히 지난번 지역 공기업인 인천교통공사 입사 준비의 최종 결말, 즉 면접은 봤으니 이제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받는 것만 남았습니다.

어제 사주를 보고 왔는데, 지난 21일에 많이 흔들린 것은 사주상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결말을 뒤늦게 받았습니다. 실제로 몸이 고달팠다는 사주였는데 실제로 정신상태가 고달팠습니다. (결국 다음날 결근할 정도)

지금도 불안정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신경이 9월 5일 최종 합격자 명단 공고에 집중된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5~6일 뒤로 다가왔지만 그래도 불안정합니다.

역술인은 결국 통과할 것이라는 예언(?)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면접 징크스가 있었기 때문에 대단한 불안 증세는 여전할 듯 하네요.

그리고 역술인의 이야기 하나 더, 그동안 면접 징크스가 있었던 것은 그 시점에 유난히 안 좋은 사주가 낀 날에만 면접이 걸렸다는 것이었다네요. 그것도 징크스일라나요.

교회도 가고 그러지만 불안정 요소가 계속 밀어닥쳐오니 역술까지 봐야하는게 서글프기도 합니다. 교회는 가끔 보면 지나친 낙관론자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거든요.

사진
월계(越界) 장지용(張智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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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신
628('19)-09-01 01:43
중요한 시험의 결과를 앞두고는 잡히는대로 아무데나 매달리게 되더이다. 저도 역술/사주 앱을 쓰기도 했었죠.점신이라고..
장지용 아마 저도 그런 듯 합니다. 저는 전담 역술인이 있는것이고요. (개인적으로 가는 사주카페가 있습니다.) 09/01 15:26
사진
[2] 최준
628('19)-09-01 09:54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장지용 그러게 말이에요. 잘 되었으면 하는데 불안정하네요. 09/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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