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고무열
작성일 개국626(2017)년 2월 17일 (금) 00:15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87      
[경모] 술
제가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만 어쩌다 한번씩 마실 때가 있습니다. 많이 마시지도 않고 그저 한두 잔 정도 하는데, 주종은 주로 브라운 에일을 택하는 편입니다. 코젤이나 기네스 같은 흑맥주도 가끔 마시지만 뭔가 담배우린 물 같기도 하고 맛이 너무 무거워서..ㅎㅎㅎ

오늘은 술 대신 매실차로 느낌만 냈지만 주말에는 술 한잔 해야겠습니다. 후.. 이번주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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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소(차단)자 璟謨[경모] 고무열(高武悅)
자택 자택 민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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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시습
626('17)-02-17 04:44
술은 즐거웠거나 즐거울 때 마시기로 하시고, 힘들었거나 힘들 때는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 전환을 하심이 어떨런지요^^
고무열 그런..!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군요. 2/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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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자
626('17)-02-17 09:41
원래 술을 안마셨는데 맥주의 역사란 책을 읽고 에일이랑 라거의 차이 등등 지식이 좀 생기니
맥주먹는 맛이 쏠쏠하더라구요!!
고무열 역시 알고 먹는 즐거움. 좋죠. 2/17 21:24
[3] 최준
626('17)-02-17 10:01
개인적으로 저 또한 술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술은 소맥이 아닐까 조심스레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

물론 중요한 것은 절주죠.
고무열 ㅋㅋㅋ소맥은 목적이 오직 꽐라되기 뿐인지라.. 2/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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