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지역
작성자 김지수
작성일 개국630(2021)년 2월 5일 (금) 02:24  [축시(丑時):사경(四更)]
ㆍ추천: 0  ㆍ열람: 31      
[雪荷] 입춘이 지난 후
확실히 소대한이 지난 후부터 매서운 바람이 불지는 않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고, 봄이 오고 있는데 눈이 온 날도 있는거 보면 꽃샘추위가 또 언제 찾아올 지 모르니 대비하십시오.

눈이 쌓이기는 해도 입춘이 지난 후여서 그런가 체감온도는 조금 춥다 정도.
이렇게 1월은 지나가고, 2월의 주말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요일까지 소과 생진시 시행한다는 방을 봤습니다.
문과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시생도 참여해보고 싶으나 아주 오래전에 삼시입격했기에 응시자격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깨알자랑...

북삼도 쪽에서도 사업을 진행한다 하니 강원도랑 북삼도에 적을 두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캐릭터
雪荷 김지수(金志洙)
이 세상은 연극 속의 무대, 나는 주인공이다. 교단은 무대, 나는 주..
자택 수리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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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운
630('21)-02-05 17:57
날씨가 맹추위와 이른 봄 날씨가 번갈아 오니 외출 때마다 옷을 어찌 입어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김지수 눈치싸움이지요. 일기예보가 어느정도 맞는다니 확인후 옷선택 해야겠어요. 2/6 02:01
사진
[2] 장지용
630('21)-02-05 21:33
이제 꽃샘추위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시점이 다가오고 있네요. 그렇게. 요즘은 패딩과 코트를 적당히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김지수 돌아다니는데 지장없도록 적절하게 꽃샘추위가 왔으면 합니다. 2/6 02:02
사진
[3] 박현철
630('21)-02-05 21:54
어느덧 봄이 오는가 싶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김지수 환절기가 다가왔으니 항상 조심하세요. 2/6 02:03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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