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부 지역
작성자 여다준
작성일 개국630(2021)년 1월 28일 (목) 20:55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39      
[治寧] 눈도 오고, 바람도 불고, 춥고
제목대로 눈도 오고 바람도 불고, 춥습니다.
그래서 오늘 뜨끈하게 도가니탕에 든든하게 밥 한공기 말아서 먹었습니다.
얼마전에 잇몸에 염증으로 고생해서 잘 먹지 못했더니 맛있더군요
월급날에는 도가니탕 먹은 가게에서 부모님과 갈비찜이나 거나하게 뜯어볼까 싶습니다.
다시 날이 추워지고 매서워지는 만큼 옷 따숩게 잘 입고 다니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진
伯韓 여다준(呂茶晙)
정신을 한 곳으로 모으면, 어떤 일인들 이루지 못하겠는가.
자택 서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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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시습
630('21)-01-28 23:32
이시각 준태풍급 바람이 붑니다. 기온은 뚝뚝 떨어지고 거리엔 낙엽 대신 일회용 용기가 나부끼고 있더군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던 차이니 저는 도가니탕 대신 어묵탕을 먹어야겠습니다. ^^
여다준 어묵탕에 소주 한 잔도 좋지요... 요즘같이 찬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엔 무슨 국물이던간에 뜨끈한 국물이면 다 좋습니다. 1/30 01:19
캐릭터
[2] 김지수
630('21)-01-29 02:39
그간 고생하셨군요. 추울때는 따뜻한 국물이지요.
치아쪽은 재발할 수 있으니 꼭 병원진료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여다준 병원 진료를 받았더니 뽑는게 상책이라기에 조금 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워낙 과잉진료가 많은 시대라서 믿을 수 있어야죠... 1/30 01:19
캐릭터
[3] 장지용
630('21)-01-29 21:12
따뜻한 국물... 이럴 때 간절하긴 하죠!
여다준 비오는 날에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나듯이 추운 날에는 항상 따뜻하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1/30 01:2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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