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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현
작성일 2009/02/22 (일) 11:33
ㆍ추천: 0  ㆍ열람: 87      
[황도부/백성] 삼가 황제폐하께 아뢰옵나이다
황도부 백성 신, 송현 삼가 황제폐하께 아뢰옵나이다.

태조선황제께서 나라를 창국하신지 어언 8년, 고조숙황제께서 제국으로 승격한지 2년만에 다시 제국이
피폐해지니 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하오나 폐하께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자 국호를 건혼(乾琿)이라 하고
연호를 홍예(洪汭)로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고 계시오니 어찌 신이 나서지 않겠나이까.

옛제국이 침체기에 있을때도 신은 큰도움이 되지 못하고 옆에서 보고만있었으니 그죄가 크옵니다.
그죄를 씻고자 지금 이렇게 상소를 올리오니 새로운 나라를위해 새로운 관품과 관직을 내려주시면 힘 닿는대까지
곁에서 폐하를 보좌하겠나이다.

삼가 하교를 기다리옵니다.

홍예 원년 02년 22일
황도부 백성 송현(宋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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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제
2009-02-22 13:49
   
어찌 그 것이 그대의 잘못이겠는가. 불민한 짐을 믿고 다시 한번 나를 보좌하겠다 하니 그대의 충심이 가상하다. 그대가 옛 대한에서의 품계가 종3품이었던 것을 참량하여 통위장군(通威將軍)에 봉하고 행의정부비서관 겸군부시랑 겸황도부부윤에 명하노라. 그대도 알다시피 조정의 사정이 어려워 겸직을 내림이 불가피하다. 업무가 많아 조정의 일이 벅차다면 그 때 짐에게 다시 고하도록 하라. 건혼의 최고품 관리로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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