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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가계도 - 준명전 어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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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1/14 (금) 09:53
문서분류 함녕전
ㆍ추천: 0  ㆍ열람: 326      
[공친왕] 폐하께 아뢰옵니다

돈수백배, 신 이전 친왕으로써가 아니라 이나라의 한 백성으로써 고하나이다.

폐하, 이 못난 소자 오늘 폐하를 원망하옵니다.

폐하께옵소서는 이나라의 열네번째 지존이옵고 만 백성의 어버이이시옵니다.

허나, 지금 폐하께서는 어찌하고 계시옵니까? 궁에서 조차 폐하를 뵈올수 없사오니 참으로 소자는 납득할수 없사옵니다.

소자는 폐하의 칙지 조차 없는 추대된 황자, 아니 스스로 황자임을 자처한 자, 아니 유사와 폐하께서 만드시 황자.
이런 소자를 어떻게 생각하시옵니까?

그러면서 소자에게 국정대행이라는 허명뿐인 이름 아래 정무를 맞기신 것이옵니까?


폐하, 오늘 소자의 손으로 前내부 의랑 이휘를 농락하고 말았사옵니다. 앞으로 중요한 순간에 막히고야 말것이옵니다. 중요한 일을 폐하의 명없이 황권이라 처리할수 없는데
국정대행이라는 것이 무슨 소용이란 말이옵니까?

폐하, 소자 이렇게 간청 드리오니 속히 환궁하시어 제국을 살펴주옵소서. 접속은 하되, 거동은 하지 않으심을
소자는 잘 아옵니다.


유사와 이야기 할 시간은 있고, 정사를 살필 시간이 없다는 것, 그것을 조정의 신료들이고 백성들이고
납득 할 수 있는 것인지 진정, 이나라의 황제이시라면 한번쯤 생각하여주시옵소서.

이제, 삼가 물러나겠사옵니다.


건원 2년 11월 14일
공친왕 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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