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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왕조 관보
 
대한제국 궁내부 발행 - 비서원 주사 이색 - 관보 제006호 - 2008년 6월 5일 - www.1392.net
 
 
물품이 드디어 도입되...
 
지난날 5월 31일, 모든 제국인들이 기다리던 물품이 드디어 도입되었다. 애초에 물품은 5월 중순 쯤 도입될 예정이였으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5월달 마지막 날인 31일 드디어 도입되었다. 이번에 도입된 물품은 모두 황실 물건으로써, '대한제국 국새' 및 황실 칙명지보, 황실 친왕인 등이 도입되었다. 또한 기초 물품인 '민증' 색깔 역시 변화되었다. 그러나 아직 '일반 물품'은 도입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일반 물품 도입 시기는 아직 정확히 정해진 바 없다. 일각에서는 이벤트로 물품이 도입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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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백일장 시상식   제국의 변화
   
지난 5월 18일, 예부에서 주체한 '청하백일장'이 끝나고 6월 1일 시상식이 열렸다. 장원은 사계를 작시한 '강동엽'이 수상했고, 화친왕 전하의 <적일일시(赤日昵侍)>와 영친왕 전하의 <백이숙제>가 각각 수상했다. <백이숙제>는 충절을 <적일일시> 역시 충절을 <사계>는 애증을 주제로 썼다. '청하백일장'이 끝나고 도성부에서 행사가 주최 될 예정이라고 한다. 제국의 모든 백성들이 참여하기를 기원한다. 제국이 큰 변화를 맞이하였다. 먼저 변화한 것으로는 제국에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에 보이는 새로운 기능 '제국 주요 소식창'이다. 이 제국 주요 소식창은 황실 외 11개 종류의 소식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그보다 아래에는 '활동지수 상위 20'이 새롭게 선보였다. 활동지수를 표시한 이 기능은 제국내 누가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하는지 쉽게 볼수 있어 큰 기대를 주고 있다. 세번째 큰 변화는 도성부에 형무소가 설치되었다. 형무소 명은 '선방 형무소'로써 죄인들을 가두는 곳이다. 아무쪼록 이 형무소에 아무도 안 들어가기를 기원한다.
 
 
 
제국 최초의 모임 개설   사설 社說
   
지난 5월 25일, 제국 최초의 모임이 도성부 모임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모임의 명칭은 '제친단'으로써, '제국친목단체'를 줄여 쓴 것이다. 이 단체의 대표자는 송시열이고 그 이외의 가입자는 현재 이색, 방현진, 최무상 등이 있다. 이번 제친단 개설은 기대하지 못했던 환호를 받아 모임원이 모두 놀랐다고 한다. 특히 황상 폐하께옵서 어지를 제친단에게 보냄으로써 하해와 같은 성은에 감복하여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양친왕 전하께서도 축하를 전하였다. 제국 최초의 모임 제친단이 정말 도성부가 사라지는 그 날까지 활발하게 활동하여 제국 내 최고의 단체가 되기를 기원한다.

<아래는 제친단 관련 이야기>

○모임 이름: 제친단帝親團
○모임 대표자 : 송시열
○모임 참여자 : 송시열, 이색, 방현진, 최무상
○모임 분류 : 친목
○모임 소개 : 제국내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고 제국 사람들과 서로 함께하는 친목 모임 단체
○모임 정기 모임 : 매달 25일 기점.
제1회 사설 주제 - 촛불 시위 그리고 과격 진압
지난 날부터 끊임없이 광우병 소 수입에 대해 반대하면서 촛불 시위가 일어났다. 인터넷을 통해서는 온갖 광우병 관련 이야기가 퍼졌고, 의학계에서는 광우병 유전자에 관련된 논쟁을 폈고,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이번 광우병 소 수입에 대해 전면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그러면서 촛불시위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6월 1일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았고 전경이 군홧발로 여대생을 차고 방패로 시위대를 때리고 곤봉으로 가격하는 사태가 생겨 수많은 피해자들이 정부의 '과잉 진압'에 대해 강력하게 분노하고 있다. 또한 모든 인터넷에서도 분노하며 모든 언론사들이 똑같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그러나,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이번 사태는 오직 '전경'들만의 잘못이 아닌 '촛불 집회자'들의 잘못도 있다.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하고 폴리스 라인을 넘어섰으며 청와대를 향해 돌진하는 등, '적법 행위'를 하고 있었다. 결국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서로 충돌이 생겼고 전경도 사람인지라 흥분하여서 폭력 진압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사는 이러한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오직 전경의 잘못만을 비추고 있다.MB가 방송을 장악하니 뭐라니, 인터넷에는 여러 이야기가 쏟아진다. 그러나, 피해자는 집회 참가자뿐이 아니라 전경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해본다.
 
 
 
[공고] 공고 내용 (주요 어명, 공고 등을 번호 붙여 요약 기술)
 
 
 
[사령] 사령 내용 (품계, 관직 변동 등)
 
 
 
[정오] 정오 내용 (이전 관보의 정정, 오탈자 등)
 
 
 
[단신] 제국 최초의 모임 제친단 개설.
청하백일장 시상식 개최 (6월 1일)

※ 본 관보 '사설 집필자'를 구합니다. 사설 집필자는 자기가 말하고 싶은 주제에 대한 글을 간찰 또는 비공개 글로 설정하셔서 저만 볼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설자의 인원 모집은 비서원 주사직을 맡고 있는 이색을 포함해 모두 3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 사설은 익명 원칙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청서는 '간찰로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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