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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왕조 관보
 
가상왕조 승정원 발행 - 관보 제002호 - 단기4335(2002)년 06월 23일 발행 - www.1392.net
 
 
제3차 과거에서 이황 등 7인 급제
 
단기4335(2002)년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만6일간 치러졌던 제3차 문무과거와 처음으로 실시되었던 제1차 문무정시도 함께 치러졌다. 무과는 2명이 응시하여 2명이 모두 합격한 가운데 문과는 10인이 응시한 가운데 50%인 5명이 급제하여 아직은 유생들의 제술력이 부족함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3차 문무과거에서 을과가 3인이나 나왔다. 처음으로 실시된 제1차 문무정시에서는 1인을 제외한 문과 5인 무과 1인이 급제하였으나 아직은 제술력이 부족하다는 국왕의 평이 내려져 아쉬움이 뒤따르고 있다. - 승정원
 

제3차 문무과거(文武科擧) 급제자 명단

문과 을과

이황(李黃), 장유현(張裕顯)

병과 이정미(李貞美), 임차돌(任차돌), 조형민(趙亨敏)
무과 을과 고경명(高慶明)
병과 김재득(金在得)
제1차 문무정시(文武廷試) 급제자 명단
문과 을과

오현영(吳炫泳), 최치원(崔致遠)

병과

서경덕(徐敬德),강성현(姜聲炫), 김규우(金珪優)

무과 을과

장익현(張翼顯)

 
 
 
국왕 전하의 잠적   품계 몰수 소식 등
   
9일전인 14일, 사헌부 감찰이 올렸던 미등청 관리의 계본에 비답을 한 이후에 열흘 동안 잠적하셨던 국왕께서 전교와 더불어, 이조 좌랑 겸 사헌부 감찰이었던 오현영의 사직상소를 윤허하시면서 다시 활동을 재개하였다.
열흘간의 잠적동안 많은 관리들과 유품자들이 여러 차례 상소가 올리니, 전하의 안위를 걱정하는 신하들의 충성심이 다른 백성들의 본보기가 될 만하다. 국왕의 전교중에 '그대들은 본조를 위하여 대체 무엇을 하였길래 과인의 잘못에 간하는가'라는 대목이 관리들, 아울러 유품자 들에게 뭔가를 느끼게 해줄 만한 대목일 것이다. - 승정원
오늘 23일부로 정6품 승의랑 박지원, 종7품 계공랑 김경호의 품계가 몰수되었다. 이로써 품계가 몰수된 인명은 전용양위사용 정약용, 승의랑 박지원, 계공랑 김경호 3인으로 집계되었다. 1차 과거에 급제하여 지금까지 관직을 역임하고 있는 관리는 병조좌랑 김연, 군기시 직장 장익현, 훈련원 봉사 제갈공명 3인뿐이다. 1차과거 때 급제한 유품자들의 품계가 몰수되고 활동이 없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본조 최초의 대부인 오현영의 사직상소가 오늘자로 받아들여져 우도에서 은거할 것으로 생각된다. 언젠가 다시금 관직에 진출하여 조정을 위해 일해줄 것을 믿고 있다. - 승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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