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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대한제국 종합 안내 - 관리편

* 파란색 글자로 된 부분은 클릭할 수 있습니다. 질문 및 요청은 '관리단' 게시판에 하시면 됩니다. *

 
업무 수행시 필요한 부분만 보면 됩니다. 관직에 진출하지 않은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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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란?

관리(官吏)'란 관직에 진출해 있는 백성을 말합니다. 과거 급제나 천거를 통해 품계를 받은 후에 내부 또는 군부 관청의 인사 발령을 통해 관직에 임명됩니다.

* 관청의 관속(아전)도 넓은 의미의 관리 범주에 포함됩니다. 관속은 황도, 좌도, 우도 관청에서 모집합니다.

 
 

2

 관리의 마음가짐

가상제국의 관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해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1) 공사 구분 : 주어진 직무를 수행하는 만큼 공(公)과 사(私)를 엄격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는 위로는 국왕과 상관으로부터, 아래로는 소속 관리와 백성으로부터의 신망을 보장받게 할 것입니다.

2) 성실 근면 : 철저한 사명 의식 또한 겸비해야 할 덕목입니다. 직함(관직)을 스스로 빛나게 하는 길입니다.

3) 창의성 : 직무 수행시에 동료 관원들과 창의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각 관청의 수장(기관장)을 중심으로 여러 제도와 시책을 창안, 개발하여 시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4) 법령 준수 : 모든 사무에는 정해진 절차나 양식이 있습니다. 효율적인 행정과 관리로서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법령, 규정, 관례를 준수해야 합니다. 불합리한 점이 발견되면 시정(개선)을 추진합니다.

새로운 제도를 마련한다든가 법령을 제정, 개정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1) 간결성 확보 : 모든 제도와 법령, 규정은 최대한 간결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에게 쉽게 설명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시행하십시오.

2) 역사적 체제 감안 : 대한제국의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어떤 제도나 법령을 마련할 때에는 먼저 실제 대한제국(조선왕조) 시대에 그러한 제도가 있었는지, 어떤 형태였는지를 먼저 탐구하고 고려합니다.

3) 사이트 특색화 : 자매 사이트인 '사이버 조선왕조'는 사이버 대한제국에 비해 한층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조선왕조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를 그대로 도입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제도는 백성들의 적응을 어렵게 하며, 이는 곧 활동 인구의 감소로 이어집니다. 가상제국만의 '특색'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고민해야 합니다.

* 모든 관리는 '어전', '상소', 그리고 자신이 속한 '관청'을 항상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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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 때는 어떻게?

관직 수행과 관련하여 자주 문의되는 부분에 대한 설명입니다.

1) 몇 일간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면? : 7일 미만이면 소속 관청에 글을 올려 양해를 구합니다. 그래야 인사상 불이익이 없습니다. 7일 이상 등청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면, 5품 이하 문관은 내부에, 5품 이하 무관은 군조에, 4품 이상 문무관은 어전에 각각 '휴가'를 청원합니다. 1개월 이상이면 사직을 청합니다..

2) 백성들에게 널리 알릴 내용이 있다면? : 황도, 좌도, 우도 관청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구합니다. 각 지방관들이 공문을 열람한 후, 백성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인지의 여부를 살펴 관내 지역에 게시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3) 직무 수행 방법을 잘 모르면? : 소속 관청이나 이웃 관청의 관원에게 문의합니다. 또는 상관, 동료, 전직 관리 등에게 게시물, 서찰, 간찰(쪽지) 등으로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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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직 관련 용어 설명

다음은 관직 활동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1) 직함 표기 : 직함은 '품계'-'관청'-'관직' 순서로 씁니다. 겸직 앞에는 '겸(兼)' 자를 붙이고, 품계가 높으면 '행(行)' 자를, 관직이 높으면 '수(守)' 자를 붙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예1) 영록대부 내부대신 : 영록대부(정2품 문관 품계) + 내부(관청 이름) + 대신(내부 정2품 관직)
 예2) 선덕랑 혜민원주사 : 선덕랑(종7품 문관 품계) + 혜민원(관청 이름) + 주사(혜민원 정7품 관직)
 예3) 영록대부 내부대신 규장각직학사 : 내부대신이 규장각의 직학사 관직을 겸한 경우
 예4) 영록대부 내부협판 : 정2품 품계 보유자가 종2품 관직에 임명된 경우 (행직)
 예5) 정의대부 내부협판 : 정3품 품계 보유자가 종2품 관직에 임명된 경우 (수직)

임시로 직무를 대행하는 '서리(署理)'는 대행 관직명 뒤에 붙입니다.

 예) 내부대신서리 내부협판 : 내부 장관(長官)인 정2품 대신 관직을 종2품 협판이 대행하는 경우

황제가 파견하는 사신에게 붙이는 '흠차(欽差)'는 관직명 앞에 붙입니다.

 예) 흠차전권대신 : 제국 밖에서는 '대한제국 흠차전권대신'으로 국호를 관직 앞에 표기

2) 문서 종류 : 조정에서 사용하는 문서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설명 비고
조서(詔書) 황제의 명령인 조(詔)를 적은 문서 조령(詔令)
칙명(勅命) 황제의 명령을 적은 문서 (관직사령 등) 칙지(勅旨)
칙유(勅諭) 황제의 말씀을 적은 문서  
주본(奏本) 황제에게 올리는 정식 보고 상주(上奏)
표(表) 황제에게 올리는 문서 (고위 관료 또는 제후) 표문(表文)
소(疏) 백성들이 황제에게 올리는 문서 상소(上疏)
차자(箚子) 관원들이 황제에게 올리는 약식 상소  
공문(公文) 관청 사이에 주고 받는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