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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역사소설
작성자 정병욱
작성일 2022/09/04 (일) 16:59  [신시(申時)]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qpddnr901230
ㆍ추천: 0  ㆍ열람: 31      
[봉당] 춘추(春秋) 제21부

오사구단군 33년 보력 4년 정월에 제길의 손자이자, 제연수의 아들 제전(諸奠)이 생존해 있음을 알고 왕이 조정에 출사하도록 종용하였으나, 제전이 평생 향반으로 지내기를 소원하였다. 당시 제전은 전라도 벽사도 땅에 세거하여 살았다. 이후 그의 행적은 알 수 없으며 제전의 후손들 또한 조정에 나가지 않았다.
2월에 좌찬성 이대로가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우찬성에게 의정부의 수장을 맡겼다.
4월에 기인대군이 하세하였다. 왕실의 웃어른으로서 존경을 받아왔다. 기인대군에게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왕이 아들에게 용승군(龍勝君)에 봉하였다. 이것이 전례가 되어 대군의 아들에게 군호를 하사하도록 했다.
오사구단군 34년 보력 5년 2월에 우찬성 온동호가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좌참찬에게 의정부의 수장을 맡겼다.
오사구단군 35년 보력 6년 5월에 좌참찬 온강이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우참찬에게 의정부의 수장을 맡겼다.
오사구단군 36년 보력 7년 2월에 우참찬 서준이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정구를 의정부의 수장으로 삼았다.
오사구단군 37년 보력 8년 4월에 정구가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신교빈을 의정부의 수장으로 삼았다.
5월, 신혜대비가 하세하였다. 신혜대비는 성이 동문씨로서 치종대왕의 후실이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였다.
오사구단군 38년 보력 9년 2월에 조선왕 오사구단군이 붕어하였다. 태자가 없으므로 그 아우 되는 양가(羊加) 구을이 조선국왕으로 즉위했다. 왕이 허천음을 사신으로 삼아 이를 축하하였다.
4월에 신교빈이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고, 온진을 의정부의 수장으로 삼았다.
구을단군 1년 보력 10년 5월에 온진이 세상을 떠났다. 왕이 장사를 후히 치르도록 명하였다.
7월에 의정부의 인사를 단행했다. 영의정에 현맹길, 좌의정에 황보제, 우의정에 강창훈, 좌찬성에 유담, 우찬성에 여표, 좌참찬에 곡순, 우참찬에 서문홍, 의정부사인에 여규상, 의정부검상에 서문홍, 의정부사록에 엄운을 명하였다.
구을단군 2년 보력 11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석(高晳)이라 하였다.
구을단군 3년 보력 12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백(高白)이라 하였다.
구을단군 4년 보력 13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구(高丘)라 하였다.
구을단군 5년 보력 14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새(高塞)라 하였다.
구을단군 6년 보력 15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실(高實)이라 하였다.
구을단군 7년 보력 16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길(高吉)이라 하였다.
구을단군 8년 보력 17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질(高秩)이라 하였다.
구을단군 9년 보력 18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보(高普)라 하였다.
구을단군 10년 보력 19년 왕비에게서 왕자가 태어났다. 왕이 이름을 고빙(高聘)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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