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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이야기
작성자 홍봉한
작성일 2016/10/16 (일) 12:35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45      
[징비록] 주상께



주상께 나라를 돌려드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백성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서 싸우시오.


파직된 몸이지만, 평양까지 선조를 호종하는 야계 이산해와 서애 류성룡.
이산해는 류성룡에게 위와 같은 말을 남깁니다.
국난극복의 목표는 결국 백성을 향하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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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일식
626('17)-07-11 21:50
햐~진짜 명언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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