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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이야기
작성자 박영우
작성일 2007/11/09 (금) 16:59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921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이 책은 우리가 좁은 반도 안에서만 생각하고 판단하려고 하던 상식을 바꿔 그 동안 변방으로 취급되고 소홀히 여겨졌던 바다에 대한 생각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독도침탈야욕이 바다와 무슨 관련이 있으며 또 바다를 지향했던 나라들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잘 알려 줍니다.
 
또한 바다를 통해 문호를 개방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일본의 사례를 정확하게 추적하고 파헤쳐 그들이 어떻게 식민지가 되지 않고 오히려 조선을 침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분석을 냉정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제가 그동안 읽었던 역사교양서들 중에서 이덕일 선생의 '교양 한국사'에 이어 가장 뜻깊게 읽고 감동받은 책이기도 합니다.
 
정확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책 소개>
 
저자: 주강현
출판사: 웅진 지식하우스
책 값: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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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작성자 본인 아님)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한명회
616('07)-11-16 22:45
표지부터가 포스가 느껴지는 군요..
   
[2] 박상근
616('07)-11-24 10:57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군요. 대신 가격이 좀 쎄군요.
   
[3] 빈군
617('08)-06-08 03:55
아아... 몇년전 저희과 전공선택 교재였었죠. 드물게 해양사를 다룬 책입니다. 해양사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한중일 삼국을 모두 아우르고 있구요. 우리나라에는 해양사 전공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참으로 뜻깊은 책입니다. 비싸도 후회는 안하실 듯 하네요^^;
   
[4] 김현민
618('09)-02-13 22:53
잘 봤습니다.
   
[5] 김시습
620('11)-10-13 04:01
드디어 대륙이 아닌 해양으로 눈을 뜨게 되려나
   
[6] 이여송
621('12)-03-08 18:59
해양사라... 생각해 보니 역사라 하면 다 육지만 생각했네요. 해양이라고 해 봤자 이순신이나 한산도 대첩 정도이고... 해양사를 다룬 책은 정말 독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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