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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김김
작성일 개국626(2017)년 8월 15일 (화) 23:14  [자시(子時):삼경(三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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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열람: 136    
참 답답한 양반들이로세
혀의 세치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쌌는데 왕이 지금 백성이고 신하고 완전히 무시해가면서 사이트 자체를 말아먹고 있는데 세치 혀가 어쩌구 저쩌구 뭔 소용이여. 사이트 망해봐 그 혀가 여기서 뭔 소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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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김김
626('17)-08-15 23:20
까놓고 말해서 내가 여기 가입한 지 지금 한 4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그동안 팔도를 돌아댕겼는데도 어째 한 명도 못 마주쳤어
   
[2] 김김김
626('17)-08-15 23:20
이 정도면 거의 망한 게 확실한 거 아니여? 그리고 내가 처음엔 조정 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쪽은 쳐다도 보질 않았는데
   
[3] 김김김
626('17)-08-15 23:21
무슨 육조랍시고 만들어놓은 거리에 건물만 맹하니 먼지 핑핑 날리고 아무도 없고 저기 구석탱이에 비변사랍시고 딱 내걸로 거기서 4-5명 옹기종기 꽁알꽁알 거리는 게 내 참 그게 조정이란 말요?
   
[4] 김김김
626('17)-08-15 23:22
왕은 상소를 읽지도 않아 아니 왕이 상소 비답 내린 게 1년도 한참이 되었고 그동안 백성들이 올린 상소는 아예 무시를 해 가면서 차자에는 댓글 달고 상소에는 뭣도 없더만
   
[5] 김김김
626('17)-08-15 23:22
그러니 무슨 백성들이 여기에 흥미를 느끼고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려는 마음이 있겠소?
   
[6] 김김김
626('17)-08-15 23:23
백성을 모셔야 와도 모자랄 판에 기쁜 마음으로 먼저 찾아온 백성을 이따위로 대하니 나라가 망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7] 김김김
626('17)-08-15 23:24
평안 강계 여기는 원체 사람이 없어서 이해를 하겠는데 전라도나 한성 경기는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여
   
[8] 김김김
626('17)-08-15 23:25
나는 무슨 그 동네 처음 들어갔을 때 왜적 쳐들어 온 줄 알았어 사람들이 죄다 산으로 도망간 줄 알았다고
   
[9] 김김김
626('17)-08-15 23:25
내 참 이게 귀신 무덤 동네지 사람 사는 동네요? 이런 동네 맹글어 놓고 뭐가 잘 났다고 거들먹 거린단 말이요?
   
[10] 김김김
626('17)-08-15 23:26
막말 해서 불쌍하다고? 이 인간들아 내 말이 좀 엿 같아도  틀린 말은 아니잖어? 당신들은 막말은 하지 않으면서 정작 필요한 말은 꿍 닥치고 있었던 거 아녀?
   
[11] 김김김
626('17)-08-15 23:27
이게 뭔 조선이고 나라지고 사이버 왕조고 지랄 난탱이 같은 소리여 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진짜.
최준 자유적 의사표현은 좋지만 욕설은 하지맙시다. 08/15 23:31
김김김 알겠소 내 욕은 안 하지. 욕한 건 미안하오. 08/15 23:37
   
[12] 김김김
626('17)-08-15 23:28
같다쳐 옌장 뭔 말 같은 소리를 해야 듣지
   
[13] 최준
626('17)-08-15 23:46
왜 갑자기 상스런 욕들을 지우셨을까?
   
[14] 최준
626('17)-08-15 23:47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김김김 최 선생 내 분명히 정리하겠소. 08/15 23:48
김김김 내 말의 내용은 이미 이해하시지요? 08/15 23:49
김김김 그럼 이해하는 한에서 틀렸으면 무엇이 틀렸고 맞았으면 무엇이 맞았는지 말씀해주시오. 내가 흥분한 건 인정하겠소. 근데 그건 솔직히 말해서 관심을 끌어서 여론을 좀 환기하고 싶은 마음이 9할이었소. 08/15 23:50
김김김 지금 가만히 보니까 왕이 아주 그냥 신하고 백성이고 깡끄리 무시하고 태도가 아주 이거 아닌데 이에 대해서 다른 방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들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쪄 죽어가는 것 같소 내 보기에. 내 말이 틀렸소 맞았소? 어찌 생각하쇼 최 선비. 08/15 23:51
최준 오늘 하루동안 당신이 벌여놓은 그 세 치혀로 인해서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는지 생각해보고 진심어린 사죄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결국 주워담을 수가 없죠.... 08/15 23:51
김김김 근데 내 생각엔 진짜 이건 백성들이나 신하들의 문제가 먼저가 아니라 왕의 문제가 먼저인 것 같단 말이야. 만약 그렇다면 방법이 전혀 없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지 않소? 관리자가 왕이 아니고서도 관리자한테 요청을 해서 왕 좀 갈아쳐달라고 말하면 되지 않소? 관리자도 사이트가 뭐 존속이 되길 바랄테니까 08/15 23:52
김김김 내 말은 그냥 끝까지 무시하는 구만.
참 답답한 게 무지랭이 백성들이야 .
정작 필요한 말을 양념 없인 관심도 안 갖고
양념을 치면 양념 밖에 볼 줄 몰라
민국이나 조선이나 똑같구만 그래
08/1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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