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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벽손
작성일 개국626(2017)년 8월 23일 (수) 12:29  [오시(午時)]
등록
ㆍ추천: 0  ㆍ열람: 268    
[월월] 개소리는
길게 써도 개소리, 짧게 써도 개소리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이해 안되시면 외우세요.

잘못한 사람과 잘못 없는 사람도 명백히 나뉩니다. 사람마다 긋는 선은 달라도 "아무도 잘못 없는 것도 아니고, 잘못인 것도 아니다"는 게 개소리인 것도 진리입니다.

말로 하지 않는 양심은 양심이 아닙니다. 난 양심이 있지만 말하지 않겠다는 개소리는 집어 치시기 바랍니다. 넌 양심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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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예림
626('17)-08-23 13:02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2] 정제두
626('17)-08-23 17:49
시무차를 올리든 국한 혼용문을 쓰든 조문을 하든 다시 복직을 하든 그 사람의 자유이지 상갓집 개 한마리라는 비유를 들어야 하겠습니까.
건전한 비판은 인정되나 정도를 넘어서서 남을 비방하는 것이야 말로 명백한 잘못이지요.
"아무도 잘못 없는 것도 아니고, 잘못인 것도 아니다"라는 말은 개소리가 맞습니다.
목적어를 2인칭으로 지칭하셔서 누가 그런 말을 하였는지 명확하지가 않은데,
"누가 잘못을 하더라도 그렇게 비난받을만큼 잘못한 사람은 없다"라는 말도 개소리로 판독하실지 궁금합니다.
이벽손 비겁하거나 조롱받을 행동도 비난해서는 안 된다면, 결국 '가만히 있으라'는 우리의 잘못을 사이버에서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전 건전하다는 말을 듣고 싶지도. 비난에서 자유로울 생각도 없으니 해석은 맘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8/23 19:49
   
[3] 도봉산
626('17)-08-24 01:34
앙심이 누구를 겨냥하는지 모르니 암호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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