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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봉산
작성일 개국626(2017)년 8월 24일 (목) 01:17  [축시(丑時):사경(四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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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열람: 116    
[봉도산] 삼봉집 1

글자 하나하나 뜻과 결을 더듬어가며 읽어 내려 가다 보면 마지막에 닿아 감동합니다. 전일專一한 마음의 표현이 위대한 말이 되고 그 말로부터 그 마음을 믿는다. 삼봉의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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